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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터
인터넷돈벌기
daisy rss
2008/02/09 20:00
나만의 바오밥 나무를 키워보세요. 라고 소개를 하는 글... 스타플을 접한지 2일째가 되고 있고 정말 어린왕자의 기분이 들게 하는 SNS 서비스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주에 떠 있는 자신의 별을 볼 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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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꾸며본 나의 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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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적으로 적용된 페이지를 다 둘러보고 받은 느낌은 미투데이 + 미니홈피 + EVE Online(온라인게임)이었습니다. 세부적인 기록을 남기는 부분은 미투데이와 같은 날짜 기록 형태이지만 특별히 글자수에 대한 제한은 없었습니다. 다른 별자리를 찾는 부분 및 별 아이디를 눌렀을 때 뜨는 팝업과 실명제라는 점에 미니홈피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전체 별 맵에서 한 눈에 별을 바라볼 때에 EVE online 이라는 우주여행 게임이 머리에 떠올랐습니다.


클로즈 베타로 SNS 서비스에 참가한 것은 홈2, 토씨에 이어서 세번째이지만 정말 초반에 아는 사람없이 이야기를 꾸려나간다는 점이 어렵습니다. 물론 아직 기틀이 갖추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이용자가 어떻게 꾸려나갈지에 대한 부분은 '운영진'쪽에서도 고민을 더 해야할 문제지만 말이죠.

우선 별을 돌아다니면서 친구신청을 해둘 생각입니다. 스타플을 하시는 분이라면 가입 후 '나의 친구' 중 '위콘 이야기'에 방문하셔서 오른쪽 상단의 별친구 항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목록에서 해당 행성의 별친구 목록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현재 473명으로 클로즈 베타 1000명에는 못미치는 숫자네요. 아직 연휴여서 가입 인원이 적은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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