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08 12:12
간식은 주로 아이스크림과 과일을 먹습니다. 간식이라고 할 것도 없는 것이 보통 식사를 마치고 디저트 느낌으로 먹는게 일반적이어서 말이죠. 가끔 입맛을 돋우기 위해서 먹는 초코렛 정도? 뭐 이정도로 간식을 먹고 있습니다. (과자를 예전에는 좋아해서 이와 관련된 블로그도 운영하고 그랬는데 식욕이 없어지고 영양이 불균형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자제를 하고 있습니다.)
야식 역시 최근에는 자제를 하고 있는 편인데요. 야식의 최대적인 배가 나오는 문제도 있고 밤을 새서 할만큼 공부를 하는게 비효율적이라는 점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다만 동아리 내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마감일에는 밤을 새지 않을 수가 없더군요. 끊임없는 개선, 개선, 개선... 버그 잡고, 잡고, 잡고 (프로그래밍 동아리이다보니 뭐 그렇습니다.) 마감이 없어서 야식을 먹을 때가 꽤 많았습니다. 물가가 오르기 전에는 라면을 주로 많이 끊여먹었지만, 요즘은 워낙 가격들이 많이 올라서 학교 주변 배달 음식점을 비교해보고 가격대 성능비가 가능 높은 음식을 시켜서 먹고 있습니다.
사실 이번 프로젝트의 경우에도 시간이 아직 많이 남아 있습니다만... 학기 중에는 시간을 많이 투자할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방학중에 일의 대부분을 진척해둘까 마음을 다지고 있습니다. 재작년에도 그랬고 작년에도 그랬지만 이렇게 마음 먹을데로 실천을 할지는 이번에도 미지수이긴 합니다.
프로젝트 회의를 진행하면서 먹었던 피자입니다. 사실 피자헛, 미스터피자 등 브랜드 피자를 먹을 기회는 적습니다. 학생으로서 자주 먹기에는 비싸다는게 이유입니다 ^0^;
이런 상황에서 '신입사원 SOS'에서 야식이벤트는 눈이 번뜻하게 만드는 소식이네요.
[ 야식 리스트 ]
총 3분께 총 1판씩 이요 ^0^
피자헛 치즈 바이트 패밀리 사이즈: 1판
(더블바비큐, 불고기, 바비큐치킨, 핫앤스위트, 엑스트리마 중 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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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 도와줘 SOS ::: | 2008/05/08 14:20 | DEL
어제! 사장님께서 우리 열심히 일한다고, 던킨 도넛을 야식으로 먹었는데 헉! 5명 야근에 던킨 4개 -_-; 뭐야 이게?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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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기차니스트의 너와 내가 원하는 무엇 | 2008/05/10 23:12 | DEL
이 글은 호텔부페권이 온 뒤에 염장포스팅 격으로 올리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SOS이벤트의 주제로 "야식/간식에 대한 추억"을 적어 달라는 트랙백이 걸려와서 이 글을 적어봅니다. 여기서 잠깐, 도와줘 SOS에 대해서 소개 시켜드리면, 이런 이벤트를 하고 있는 곳입니다. 제가 아는 몇몇분들이 Part 2의 이벤트를 신청하시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혹시, 이 이벤트에 응모하고 계시는 분이 계시는 분이 계시면 이 글에 트랙백이나 댓글 부탁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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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Blind-Blue | 2008/05/24 23:08 | DEL
한때 제과제빵에 심취하여 온가족의 원성을 들은 EL良 이었습니다만, 요즘은 바쁘고 해서 손 놓은지 오래입니다. 가끔 만들게 되면, 이렇게 손쉬운 믹스제품을 이용하곤 하죠. 오늘의 야식을 위한 제품은 바로~ 백설 스폰지 케익 믹스!!(+가루녹차) 재료 준비: 스폰지케익믹스+우유+가루녹차+달걀 2개 (중간 과정 생략)위쪽 줄이 바닐라향,아래쪽 줄이 녹차가루를 넣은 반죽입니다.스폰지 케익 믹스를 머핀으로 구워버리는 과감함;; ..머핀은 다 좋은데 구워놓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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